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의 하순으로 내달리는 날에 기회가 그리 많지않은 마스터즈 출전권 확보를 향한 각클럽들의 열띤공방전이 펼쳐졌습니다. 한낮의 따가운 햇살은 조금 밉기도 했지만 흐르는 공기속에는 시원함이 맴돌고 있어서 시합하기에는 적당했던 날이었던것 같았습니다.
몇몇 클럽에서는 이번이 아니면 마지막 기회가 남는것이기에 이번에 출전권을 확보하는것이 그나마 수월할거라는 판단속에서 각 클럽에서는 출전 가능한 회원들을 비상소집하여 최고의 전력을 갖추어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2팀만이 누릴수 있다는 진리앞에서 나머지팀들은 아쉬움을 남기고선 다음달에 있을 마지막 5차전을 기약해야했습니다.
마지막 기회를 향해서 더욱 열테하시길 당부드리면서 아직은 조금 더웠던 날에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차전이 있는 구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장현클럽
▼별내클럽
기타 사진은 갤러리방에 올려놓겠습니다^^*^^
오세운15-08-25 19:07
이근태 홍보이사님!!! 경기 당일 점심시간을 놓쳐 김밥으로 때우고 있는데 밥을 나누어 주셔서 점심 잘 먹고 힘내서 게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