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리그 3차전이 한여름으로 내달리는 6월의 한가운데에서 2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치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최종결승 진출팀만이 필요한 리그전이기에 마지막 게임을 치루고나면 아쉬움과 안도의 한숨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이번 3차전에서도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이 있기에 또다시 도전할수 있는것이 테니스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 2번의 기회가 더 남아있습니다. 아쉬움에 한탄하기보다는 조금더 실력을 연마하여 남은 대회에서는 반듯이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더위와 메르스를 잘극복하시어 7울5일 협회장배 5복 단체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